자작 손목 보호대(...)



다른 친구들은 - 심지어 같은 학교의 친구들조차 - 기말고사를 끝내고 방학을 즐기기 위해 집으로 돌아간 이 시점에서 난 아직도 시험 공부를 위해 학교에 남아있다..................

정말 몇 번을 겪어도 늘어난 고무줄 같은 시험 일정은 사람을 지치게 만듭니다 oTL
더구나 어제는 교내 문구점조차 모두 문을 닫았더군요. 후덜덜덜;;


화요일 밤에 시험이 끝나니까 이제 얼마 남지 않긴 했지만, 솔직히 좀 루즈해지는 기분입니다. 너무 길면 오히려 긴장감도 떨어지고 남들보다 좀 손해보는 느낌이 들잖아요. 지금 제가 딱 그렇습니다 -ㅂ- ..........에라~ 될 대로 되라~
남은 두 과목이 전공이라 만만히 볼 수도 없고...참, 난감하네요.


어쨌든, 이런 이유로 아직도 학교에 있습니다 ㅠㅠ




덧)
좌측 아래에 배너 변경이 있습니다. 강력한 백신인 avast의 링크를 걸었습니다. 개인사용자용인 홈 에디션 페이지로 바로 가는 건데 홈 에디션은 무료랍니다^^.
세계 백신 성능 10위권 안에 드는 고성능 백신인데 너무 알려지지않은 것 같아서 한 번 배너를 걸어봤습니다.
사용자 등록을 해야 무료 라이센스 코드를 얻을 수 있는데, 미국식 등록 형식이므로 주민번호같은 건 요구하지 않고 e메일 정도만 요구하고 있습니다(그 e메일로 라이센스 코드가 옵니다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