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경에서 머문 4월 11일부터 4월 15일까지의 기간 중, 집중적으로 사진을 찍고 돌아다닌 12일, 13일, 14일의 사진을 이제서야 올리겠습니다...

늦었죠;
많이 늦었죠.....━┏


므하하하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


그래도 사진 많이 찍어왔으니까, 용서를....'ㅂ'(히죽)


그럼, 날짜별로 클릭해주세요!

아, 사진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-ㅂ-


[4월 12일자를 보겠습니다]


[4월 13일자를 보겠습니다]


[4월 14일자를 보겠습니다]




사진이 남은 건 단 3일간이지만, 북경에서 유명하다고 하는 곳은 거의 다 가봤으니 영양가 있는 여행이었다고 생각합니다.

그리고 그 짧은 시간동안 있으면서 발견하게 된 중국과 우리의 공통점, 차이점은 너무나도 재미있던 것들 뿐이었습니다.

아버지께서 일터를 청도쪽으로 바꾸시기 직전에 돌아본 것이기 때문에 다음에 중국에 간다면 아마 북경과는 거리가 멀게 될 것 같습니다.
한 편으로는 아쉽고, 한 편으로는 중국의 다른 곳으로도 갈 수 있다는 것이 즐겁기도 하네요.

중국.

참, 넓고 커다란 나라.
그 말이 의미하는 바는 이제 우리도 우습게 볼 수만은 없는 미래로의 발전성이 있다는 것인 듯 합니다.

기회가 된다면 정말, 다시한 번 가보고 싶군요^^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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