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만에 좀 그려봤습니다.
G3도 다 끝냈고, 이제는 스킬을 키우는 일과 재미에 중점을 둔다고나 할까요.
.......뭐, 돈 넣은 게 아까워서 계속 하고 있는 셈이기도 하지만 ㄱ-;;
그림도 슬슬 익숙해진다는 느낌입니다. 아무래도 밑그림은 오프에서 그리고 스캔하는 게 더 잘그려지는 것 같기도 하네요.
그럼 오늘도 판타지 라이프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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