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에 6화를 완성시켰습니다.
스토리의 궤도가 이제 본론에 접어들었다고나 할까요?
주인공과 그 주변인물의 구도에 변화가 생기는 편입니다. 초반에 가장 큰 전환점이랄 수도 있겠네요.
연재하면서 계속 첨부시키는 BGM을 들으시면 알겠지만, 거의 모두 에이스컴뱃의 사운드 트랙입니다. 그만큼 이번 글은 저의 에이스컴뱃에 대한 동경이랄까요......그런 감정이 꽤 있습니다. 아무래도 전투기라는 관련점이 그렇게 만든 것 같네요^^.
6화 링크 >
http://user.chol.com/smarty/bbs/bbs.php?page=&id=persimmon&db=wordfantasy&s_category=&s_type=&s_keyword=&p=view&uid=12
스토리의 궤도가 이제 본론에 접어들었다고나 할까요?
주인공과 그 주변인물의 구도에 변화가 생기는 편입니다. 초반에 가장 큰 전환점이랄 수도 있겠네요.
연재하면서 계속 첨부시키는 BGM을 들으시면 알겠지만, 거의 모두 에이스컴뱃의 사운드 트랙입니다. 그만큼 이번 글은 저의 에이스컴뱃에 대한 동경이랄까요......그런 감정이 꽤 있습니다. 아무래도 전투기라는 관련점이 그렇게 만든 것 같네요^^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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